신원식 프로필 나이 발언 논란 국방부장관 후보


신원식 의원이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발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신원식 후보가 의원으로서 어떤 경력을 쌓아왔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프로필을 비롯하여 학력과 나이, 정치 경력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정치적 관점보다는 인물 소개에 중점을 두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신원식 의원 프로필입니다
신원식 의원 프로필입니다
신원식 의원 프로필입니다
신원식 의원은 1958년 7월 24일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태어나 현재 65세입니다. 현재는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에 살고 있습니다.
부산 동성고등학교를 거쳐 육사 37기로 졸업하고 소위로 임관했습니다. 제21대 국회의원 비례대표에 당선되어 국민의힘정책위원회 제4정책조정위원장이었습니다.
신원식 의원 경력입니다
이정섭 국방부 장관이 스스로 사태를 일으키면서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발표된 상황입니다. 먼저 신원식 의원의 정치 경력을 요약하면 2016년도 새누리당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최순실 게이트 사건에 탈당하고 무소속이 되었으며, 2017년도 바른정당에 있다가 당내 갈등으로 다시 탈당하여 자유한국당으로 2018년도에 복당합니다.
비례대표 출마를 위해 탈당한 이후 2020년도 미래한국당에 입당하여 국민의힘 의원으로 활동해 온 인물입니다. 신원식 의원은 정계에 입문하기 전에 군인 생활을 했던 인물입니다. 군인으로서의 경력은 엘리트 코스를 밝은 인물로 평가할 수 있었고 주요 요직을 모두 거쳤습니다.
군인 시절에는 합참 작전과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수도방위사령관, 합참 작전본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진급으로는 동기생 중 매우 뛰어난 성과를 거뒀지만 마지막 대장 진급에 실패하고 군인으로서의 삶은 은퇴를 결정하고 제대하게 됩니다.
제대 후에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복했지만 정계 진출에는 실패하고 바른정당과 유승민캠프 정책3본부장, 안보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바른미래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옮기게 되면서 외교안보 분야에서 강의 등을 하면서 활동했습니다.
그리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미래한국당 비례대표로 공천되어 당선에 성공하여 국방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 등에서 일했습니다. 마지막 계급은 중장이었고 합참차장이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유승민원과 처음에는 친하게 인연을 맺었지만 나중에 의견이 바뀌어 헤어지게 됩니다.
개각설이 불거지면서 한 언론에서 신원식 의원이 장관 후보자로 나올 확률이 높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예상대로 현재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발표된 상황입니다.
의견 및 토론입니다.
신원식 의원은 과거 미국과의 핵 공유를 주장했으며 북한에 의한 강력한 제재와 억제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한 이번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동의하는 입장입니다.
논란이 된 점은 과거 전광훈 목사의 한 집회에서 탄핵 등 여러 발언이 현재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고, 특히 이번 해병대 수사단장 박종훈 대령에 대해서도 정치를 하려는 것 아니냐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또한 홍범도 장군 흉상 논란 이전에 대해서도 철거를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또 그는 12.12 군사반란과 5.16 군사정변에 대해 옹호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으나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된 뒤 기존 입장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상기 외에 다양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정섭 국방부 장관에 이어 나온 후보인 상황에서 신원식 의원이 국방부 장관 후보로 나선 것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군사전문가 경력과 국방위원회 간사직을 맡은 경험으로 국방부 장관으로서 적합한 후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북한의 도발에 대한 강력한 대응과 안보 정책에 대한 확고한 의지, 그리고 군의 혁신과 개혁을 위한 의지가 있어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반대로 12.12 군사반란이나 5.18 군사정변 옹호 발언으로 인한 국민의 신뢰 하락과 오염수, 흉범도 흉상, 박정훈 대형 사건에 대한 그의 견해에 대한 비판 여론, 마지막으로 군 중립성과 민주적 가치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어 부정적인 여론도 있습니다.
👉 신원식 의원의 페이스북 접속입니다.
지금까지 신원식 의원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물 소개를 모두 마쳤습니다. 기타 인물 정보는 아래 과거 게시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해요。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의 과거 발언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신 후보자가 '태극기 집회'나 보수 유튜브 채널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만큼 논란이 되는 발언이 한두 건이 아닙니다.
게다가 발언 내용이 날카로운 칼날처럼 공격적인데요, 특히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을 적대시하며 악마화하는 등 과격하고 거침없이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그대로 넘어갈 수 없다는 분위기인데요, 인사청문 정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12.12 군사 쿠데타 옹호한 신원식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2019년 9월 유튜브 방송에 출연했는데요, 진행자로부터 "군이 쿠데타를 할 수도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신 후보자의 답변 첫마디는"그거는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본다"였습니다. 이후 신 후보자는 군사 쿠데타가 불가능하다는 취지로 답변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전두환 씨를 "애국심 있게 한 사람", 즉 애국자로 평가하고 12.12 군사 쿠데타를 "나라 구해야 되겠다고 나온 것"이라면서 옹호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 신원식 국방장관 후보자, 유튜브 신인균의 국방 TV, 2019년 9월
5·16 쿠데타에 대해선 "정치법적으론 쿠데타인데 우리가 농업화 사회에서 산업화 사회로 바뀌었기 때문에 사회 경제 철학적으론 혁명"이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어제(13일) 2차 개각 발표 이후 신 후보자의 과거 발언이 소환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이철규 국민의힘 사무총장도 오늘(14일)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진땀을 뺐습니다.
이 사무총장은 이번 개각과 당에서 추천했다고 했는데요, 진행자가 12·12 군사 쿠데타 옹호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 사무총장은 "그런 (과거 발언) 사실까지 어떻게 다 우리가 파악하느냐"면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당이 신원식 의원을 국방장관으로 추천하면서 과거 발언을 파악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 이철규 의원: 그러니까 제가 아직 확인하지 않은 사항을 갖다 말씀드리기 뭐 하고요.
▷ 진행자: 그게 국민의힘 입장이냐고요.
▶ 이철규 의원: 아닙니다. 우리 당에 확인하지 못한 걸 국민의힘 입장이냐고 이렇게 물으시면 뭐 하잖아요.
논란이 이어지자 신 후보자는 "쿠데타는 절대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으며 대한민국 현실에서 불가능하다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때 (방송에서) 쿠데타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앞뒤 맥락을 좀 자르고 이야기한 것 같다", "저는 그(12·12)에 관한 대법원 확정판결과 정부 공식 입장을 100% 지지한다"고 해명했습니다.
- 신원식 국방장관 후보자, 오늘
노무현·문재인 악마화하며 막말 공격
또 다른 유튜브 채널을 보면 2019년 9월 부산에서 열린 집회에서 신 후보자가 발언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을 '간첩'이라고 지칭하는가 하면 과격한 말로 공격합니다.
- 신원식 후보자, 유튜브 너만몰라TV, 2019년 9월
신 후보자는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을 파멸로 이끌었던 촛불은 거짓이고 지금 태극기는 진실"이라며 "2016년 촛불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대한민국의 계속성을 파괴하는 반기다. 2019년 태극기는 대한민국을 복원시키는 정의요, 헌법의 명령"이라면서 촛불과 태극기를 대비시켜 태극기 집회의 정당성을 옹호하기도 했습니다.
또 2019년 7월 동영상을 보면 "문재인이라는 악마를 탄생시킨 초대 악마인 노무현이라는 자가 대통령이 된 것"이라며 "이 자가 전시작전권을 전환하겠다고 시작을 해서 이 문제가 된 것"이라며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을 악마처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신 후보자는 이들 발언에 대해서도 해명했는데요,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공격 발언에 대해서는 "청문회 중이나 청문회 직후에 국민께 충분히 설명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부당하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서는 "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았느냐. 국무위원이 된다면 개인적 사견이 아닌 정부의 공식적 의견에 따라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는 행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신원식 후보자: 개개의 발언에 대한 것은 지금 정리해서 청문회 중이나 청문회 직후에 국민께 충분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 부당하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요?
▶ 신원식 후보자: 그것도 법적 판단이 나왔잖아요? 제가 공인 신분 되기 전에는 여러 정치 견해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겠지만 국회의원이 되고 더구나 국무위원이 된다면 개인적인 사견이 아닌, 정부의 공식적 의견에 따라 우리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는 행동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신원식 후보자, 오늘
"군 미필자는 지도자 안 돼"... 윤 대통령은?
신 후보자는 3년 전인 2020년 6월에는 월간조선과 인터뷰했는데요, 이때 "군 미필자는 국가지도자가 되어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발언이 주목받는 건 윤석열 대통령이 군 미필자이기 때문이죠.
▶ 신원식 후보자: 그 점은 상당히 아쉽습니다. 당시에는 병력 자원도 많았고…. 군 미필자가 앞으로 국가 지도자가 되는 것에 원칙적으로 반대합니다. 여성은 제외입니다. 노무현·문재인 정권은 진보좌파적 이념 때문에 경쟁적으로 국방안보에 소홀했습니다. 진보좌파 정권이 장병의 복지를 확대한 점은 긍정적으로 봅니다만, 늘어난 국방비가 무기 도입 등 방위력 개선을 위해 잘 쓰이지는 않았습니다. (들어간 예산에 비해) 생각만큼 한국군이 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치적 프로파간다 위주로 활용됐기 때문입니다.
- 월간조선 2020년 7월호
신 후보자는 2021년 9월 군 미필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이 지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D.P'를 봤다면서 군대 내 가혹행위에 대해 비판했는데요, 신 후보자는 "군에 복무한 적이 없으니, 그저 드라마만 보고 군을 반인권 집단으로 매도했다"고 당시 이 지사 주장을 맞받았습니다.

신 후보자는 이처럼 '군 미필' 지도자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분명해 보입니다. 윤준병 민주당 의원은 신 후보자의 월간조선 인터뷰를 언급하며 "신원식 지명자는 군 미필자인 윤석열 대통령의 군통수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군 미필자 윤석열 대통령은 신원식 국방부장관 지명자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하다"고 했는데요, 윤 대통령과 신 후보자에게 답변을 촉구한 겁니다.
그대로 못 넘어간다는 민주당
인사청문 정국의 막이 오르면서 민주당은 신임 장관 후보자 3명 가운데 신원식 후보자에게 공세의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신 후보자의 발언 수위가 도를 넘었다고 보기 때문이죠.
박광온 민주당 원내대표는 "12·12 군사 쿠데타를 나라를 구한 것이라고 하고, 5·16 군사쿠데타를 혁명이라고 하는, 이미 역사적 평가와 헌법적 판단이 내려진 사실조차 부정하는 위험한 역사관을 갖고 있다"고 했는데요, 위험한 역사관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소영 원내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정치깡패나 할 법한 발언을 한 사람을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한 게 맞나?", "야당에 퇴로 없는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을 통합해야 할 윤 대통령이 이런 극단적 정치성향을 지닌 인사를 지명한 것은 폭주를 계속하겠다는 선언을 함과 동시에, 야당에 퇴로 없는 전쟁을 선포한 것입니다.
- 이소영 민주당 원내대변인
국민의힘에서는 신 후보자의 발언이 과하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국회의원 하기 전의 발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아무래도 문재인 정부에 맞서서 싸울 때 조금 센 발언은 자연인으로 할 수 있었던 부분"이라며 "장관이 됐을 때 하고는 좀 다르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하태경 의원도 "여러 가지 강한 발언들이 있는데 이게 국회의원 하기 전이다. 민간인일 때 했던 발언"이라며 "아마 유감을 표명할 거라고 본다. 강한 발언에 대해서는 청문회 과정에서 그럴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과격한 발언에 대해서는 유감 표명이 필요하다는 게 하 의원 생각입니다.
신 후보자가 민주당의 상징적인 인물인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을 악마화하는 등 과격하고 거침없이 비판한 발언이 속속 알려지면서 청문회까지 민주당의 공세가 이어질 듯합니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14일) "저는 쿠데타는 절대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고, 대한민국 현실에 불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신 후보자는 지난 2019년 한 유튜브 방송에서 12·12 쿠데타를 '나라 구하려고 나온 것'이라고 한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렇게 답했습니다.
신 후보자는 "그때 쿠데타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앞뒤 맥락을 좀 자르고 이야기한 것 같다"며 "저는 12·12에 관한 대법원 확정 판결과 정부 공식 입장을 100%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신 후보자는 또 지난 2019년 한 집회에 참석해서는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을 파멸로 이끈 촛불은 거짓"이라며 촛불은 반역"이라 주장한 바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 부당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신 후보자 "그것도 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았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공인 신분이 되기 전에는 여러 정치적 견해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겠지만, 국회의원이 되고 더구나 앞으로 국무위원이 된다면 개인적 사견이 아닌 정부의 공식적 견해, 우리 사법부 판단을 존중하는 행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 후보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간첩", "목을 날려야 된다" 등 비난 발언을 한 바 있는데, 이와 관련해선 "이제 구체적인 것, 각 개개의 발언에 대해선 제가 정리해서 청문회 중이나 직전에 충분히 국민께 설명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신 후보자는 국회의원이 된 뒤에도 국정감사에서 홍범도 장군을 비판하며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문제'를 처음 제기하기도 했고, 지난달 국회 국방위에선 채 상병 수사 은폐 의혹에 대해 "8명이나 처리할 만큼 군의 큰 과오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신원식(申源湜, 1958년 7월 24일 ~ )은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 정치인이다.
전직 군인으로 육군사관학교 37기 출신이며[1] 최종 계급은 육군 중장이었고 합참 작전본부장과 합참차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대한민국 국회의원(21대)이자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서 소속 정당은 국민의힘이다.
비판
군사망사고 원인 조작
1985년 10월 24일 당시 신원식 대위가 중대장이었던 육군 8사단 21연대 2대대 5중대 소속 이등병이 오발탄에 순직했는데, 대통령 직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재조사를 실시하여 당시 간부들이 오발탄을 불발탄이라고 조작했다고 결론내렸다.[2][3]
경력
육군 제15보병사단 대대장(중령)
육군 제53보병사단 126연대장(2004~2005, 육군 대령)
합동참모본부 합동작전과장(2005~2006, 육군 대령)
육군사관학교 생도대장(2006~2007, 육군 준장)
합동참모본부 전비태세검열실 차장(2007~2008, 육군 준장)
국방부 국방정책실 정책기획차장(2008~2010, 육군 준장)
육군 제3보병사단장(2010~2011, 육군 소장)
국방부 국방정책실 정책기획관(2011~2012, 육군 소장)
제30대 육군 수도방위사령관(2012~2013, 육군 중장)[4]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2013~2015, 육군 중장)
합동참모본부 합동참모차장(2015, 육군 중장)[5]
육군 중장 예편(2016년 1월 31일)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겸 동 대학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위원(2016~2018)
새누리당 책임당무위원(2016)
바른정당 제19대 대통령 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안보특위 위원장(2017)
자유한국당 남북군사합의검증 특별위원회 위원(2018~2019)
자유한국당 북핵 폐기추진 특별위원회 위원(2018~2019)
자유한국당 북핵 외교안보 특별위원회 자문위원(2019)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 미래위원장(2019)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 공동대표(2020)
미래한국당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대책위원회 외교․통일․국방정책위원회 본부장(2020)
2020.06.16~2020.09.01: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 외교안보특별위원회 위원
2020.09.02~2021.06.11: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외교안보특별위원회 간사위원
2020.09.26: 국민의힘 북한의 우리 국민 사살·화형 만행 진상조사 태스크포스 위원
2020.10~2021.06: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
2020.11~2021.06: 국민의힘 정책조정위원회 제4정조부위원장(외통·국방·정보 분야)
2020.12~2021.03: 국민의힘 4.7 재보궐선거 공약개발단 공통공약 개발단 안심안전팀 위원
2021.03~2021.04: 국민의힘 4·7재보궐선거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직능본부장
2021.06: 국민의힘 군 성범죄 진상규명 및 재발 방지 특별위원회 위원
2021.07: 국민의힘 정책조정위원회 제4정조위원장
2021.07~: 국민의힘 천안함 생존 장병과 유가족 지원을 위한 TF 위원장
2021.07~: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2021.08~2021.11: 국민의힘 유승민 제20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 희망22 정책본부 정책3본부장(안보)
2021.12~2022.01: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산하 위원회 글로벌비전위원회 부위원장
2022.06~2022.07: 국민의힘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TF 위원
2022.07~: 국민의힘 국가안보 문란 실태조사 TF 부위원장
2022.09~2023.03: 국민의힘 정책조정위원회 제4정조위원장(외통·국방·정보 분야)
2022.10~2022.12: 국민의힘 북핵위기대응특별위원회 부위원장
2023.04~: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정책조정위원회 제4정조위원장(외통·국방·정보 분야)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의정 활동
2020년 5월 30일~: 제21대 국회의원(비례대표, 미래한국당→미래통합당→국민의힘)[6]
2020.06~: 국민미래포럼 회원
2020.07: 제21대 국회 전반기 국방위원회 위원
2020.07~2021.09: 제21대 국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2020.07~: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회원
2020.07~: 자유경제 포럼 회원
2021.09~2022.05: 제21대 국회 전반기 정보위원회 위원
제21대 국회 전반기 정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위원
제21대 국회 전반기 정보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위원
2022.04~2022.05: 제21대 국회 전반기 국방위원회 간사
제21대 국회 전반기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위원
2022.07~: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 간사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위원장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