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키스 상대역 남자배우 공개

어제 방송에서 폭로된
최여진 상대역 비매너 사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진상 수준이 상상초월이라
충격을 안겨주고 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최여진은
한 상대배우가 매너가 굉장히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키스신을
찍는데 상대 남자배우가
담배를 피우고 왔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여배우라면 키스신을 찍을 때
예쁘게 나오고 싶은 각도가
있는데 그 상대 배우는
최여진을 이리 저리 뭉개고

돌리며 자신의 마음대로
휘둘렀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최여진 키스 장면을 그 남배우와
찍은 후에 피멍이 들었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죠 뿐만 아니라
배우들 같은 경우 본인이
아무리 연구를 많이 해도

총체적으로 감독님이 리드하는
전체적인 캐릭터가 있는데
감독님께서 "이 장면에서는 이렇게
연기 해주면 안 될까?" 라는
지시에 "저 작품 9개나 했어요"
라며 건방진 태도로 일관했다는

남배우의 일화에 모두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또 현장에서 추워서 떨고 있는데
최여진 상대역 배우는 계속
거울을 보고 머리를 한 올,
한 올 일일이 만지며 모두를
기다리게 하는 등 비매너 행동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그 배우는
워낙 현장에서 여러 가지 사건이
많았기 때문에 드라마 현장의
화두는 "걔 인사 했냐 안 했냐"가
첫 인사일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더불어 현장에서 날씨가 추워

히터를 쬐고 있으면 "슛 할게요"
라는 감독의 지시가 떨어지면
알아서 치우는데 그 남자배우는
"치우라고!"하면서 동료 연예인들과
스태프들 들으라는 듯이 소리를
질렀다고 합니다 상대배우의

진상짓과 분노조절을 못하는
행동은 계속 됐고 재차 그런
일들은 반복됐죠 최여진은
그래도 상대 배우니까 화를
안 내려고 참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드라마 회식 자리가

있었는데 분위기가 좋지 않고
자신이 혹시 자신이 말을 걸고
다툼이 생기거나 실수 할까봐
그 남자배우와 최대한 멀리
떨어져 있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최여진은 '오늘 무슨 일이
없어야 한다 좋게 끝내자

내일부터 멜로 들어가니까
마인트컨트롤 잘해야 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최여진 상대역 배우가 먼저
"누나, 우리 회사에서 누나 되게
싫어해" 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최여진 키스 장면 찍었던 일로
아마 소속사 대표님이
남배우에게 뭐라고 했던 것
같다는데요 앞에 감독님이
그 이야기를 듣고 "그래도
여배우랑 촬영하는데 담배 피우고
그러는 건 아니다 너 그러면
좋은 배우 못 된다" 라고 했더니

그 남배우가 "저 좋은 배우 되고
싶지 않아요" 하고 화를
내더라며 충격을 더했죠
결국 최여진이 회식 현장에서
욕을 쏟아 부었고 분위기는
더욱 안 좋아졌죠 그러다 보니
스태프들은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이 돼서 그녀는 사과를
드리고 남자배우를 데리고 밖에
나가 "누나가 미안하다
속상한 거 있으면 풀고 내일부터
촬영 좀 잘 해보자"라고 했는데
그 남배우는 담배를 피우더니
자신의 얼굴에 불었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습니다 이어
그 순간 손이 올라갔는데
먹자 골목이었고 사람들이
많아 손이 올라가는 순간
이유 불문 폭행 가해자가
되어 앞으로 펼쳐질 기사 제목들이
떠올라 뺨을 때리면 난리날까봐

목울대를 쳤다고 설명했죠
그 남자배우가 지금도
활동하냐는 질문에 그녀는
"지금은 없어졌다"고
덧붙였고 이같은 폭로 내용이
방송에 공개되며 시청자들은
최여진 상대역 누구 인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연기 활동을 하며 수많은
배우들과 키스신을 찍었기 때문에
그 중 그녀보다 연하인 배우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방송 후 네이버 검색창에는
최여진 정준 검색어가
가장 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과거 '더 러버' 라는
뮤직드라마에서 정준영과 키스신을
찍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많은 분들이
진상 상대역 정체가 정준영 이라고
예상하고 있는데 두 사람은
극 중 12살 차이의 띠동갑내기
동거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나 드라마 제작발표회 및
현장 인터뷰를 보면
분위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최여진은 "정준영 같은 연하남이
있다면 과연 내가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기도 했는데
내 남자로는 힘들 것 같다 그러나

귀엽고 예쁜 동생으로 데리고
다니고 싶은 깜찍이다" 라고
덧붙이기도 했죠 지금은
연예계에서 사라진 사람이라고
해서 최여진 정준 관련한 검색어가
오르기도 했으나 정준영은
배우로서 활동을 많이 하지 않았고

찍은 작품들도 9개가 채
되지 않습니다 두번 째로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상대역은
최민 입니다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모델로 현재는
최상 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명은 최민성으로 한때
최민이라는 예명을 사용했고
라이더스라는 드라마에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강윤재 역을 맡아
최여진 최민 키스신 장면이
인터넷상에서 이슈가 됐었죠

최민은 1987년생으로
올해 37살이며 연기 활동은
드라마 그분이 오신다,
맨땅에 헤딩, 파스타 네모 역,
우리집 여자들, 보통의 연애,
슈퍼대디, 용팔이 등에
출연했습니다 또한

2016년에 방영한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라는
드라마 이후 6년의 휴식기간을
가졌고 2022년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
출연했으나 현재까지
작품활동을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대중들에게는

생소한 배우일 텐데요
최여진 최민 키스신 장면은
수위가 높은 강렬한 첫등장씬이어서
많은 화제가 됐었기 때문에
그녀가 폭로한 남자배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나 소속사도 있고
2022년에도 활동했기 때문에

연예계에서 사라진 건 아니어서
다른 배우로 좁혀질 듯 합니다
아무리 인성이 더럽고
진상짓을 했다고는 하지만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것도
아니니 추측성으로 무분별한
비난은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





























